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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bio, 어버이날 인식 조사 리포트 및 비주얼 제작|양말을 어버이날 선물의 새로운 선택지로

전년 대비 매출 111%를 기록하며 양말의 어버이날 선물 정착에 기여

Tabio, 어버이날 인식 조사 리포트 및 비주얼 제작|양말을 어버이날 선물의 새로운 선택지로

■배경

양말 전문 브랜드 ‘靴下屋(쿠츠시타야)’ 등을 전개하는 타비오 주식회사는 어버이날을 맞아, 꽃 등이 대표적인 선물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넘어 양말 역시 어버이날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을 목표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
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양쪽의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선물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, Reaplus(리아플러스)는 조사 설계 및 진행부터 비주얼 제작, 프로모션 기획, 미디어 프로모션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했습니다.

(어버이날은 일본에서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에 기념하는 날로,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.)

진행 내용

전국의 25~49세 여성 660명을 대상으로 ‘어버이날에 주고 싶은 선물 및 받고 싶은 선물’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했습니다.

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‘어버이날 선물은 꽃이나 디저트 외에도 다양한 선택지로 확대되고 있다’, ‘실용성과 마음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선호되는 경향이 있다’ 등의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.

이를 바탕으로 ‘지금이기에 더욱 좋은 양말 선물’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제품을 소구했습니다.

디자인부터 카피까지 제작한 비주얼 콘텐츠는 실용성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했으며, 매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.

성과

  • 조사 결과를 활용한 보도자료 배포와 비주얼 콘텐츠를 연계하여 ‘양말도 어버이날 선물이 될 수 있다’는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유도

  • 시대의 감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메시지 설계를 통해 공감을 형성하고 매장 구매로 이어지는 접점을 강화

  • 전년 대비 매출 111%를 기록하며 어버이날 선물로서 양말의 정착에 기여

일상적인 상품인 양말에 ‘어버이날 선물’이라는 새로운 맥락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결합함으로써, 브랜드 가치 전달과 판매 촉진을 동시에 실현한 프로모션 사례입니다.

■ 관련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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